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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국신고 및 세관신고서
  현지공항에 도착기 전에 승무원이 입국심사 서식(Form I-94)과 세관신고서(Customs Form)를 나누어 준다.
한국인을 위한 한국어로 된 서식도 있으니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은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된다.
 
비행기를 갈아탈 때
  비행기를 갈아탈때 경유지에서 짐을 갖고 승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"Transit→"이라고 표시된 곳으로 가야한다.
갈아타는 비행기와 Boarding Time Gate No. 등을 확인한 뒤 Boarding Time 10분전에는 반드시 Gate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.
 
비행기에서 내린 뒤 입국시 주의사항
  현지공항에 도착하면 승무원 안내에 따라 비행기 에서 내린다.
비행장의 구조를 모르는 학생은, 선행승객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. "Transit→"이라는 표시는 비행기를 갈아타는 승객들을 위한 방향 안내이모로 주의해야 한다.
 
입국심사
  - 입국심사관에게 여권, I-20 Form이 동봉된 봉투,입국신고서(Form I-94)를 체출한다. 몇가지 질문에 답한후 입국
   이 허가되면 입국시사 서식(Form I-94)중 출발기록(Departure Record)부분을 여권에 붙여준다. 이 반쪽은 미국을
   떠날 때 꼭 반환해야 한다. 유학생은 체류기간 명시 대신 F-1,D/S라고 표기해 준다. 이것은 모든 공부를 마친후
   60일 이내에 미국을 출국해야 한다는 뜻이다.
- 처음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하는 곳에서 입국 심사관이 I-20 Form이 동봉된 봉투를 개봉한 후 Admission No.를 부여
   하고 유학생에게 두번째장인 I-20 Student Copy라고 쓰여 있는 부분의 I-20 Form을 돌려준다. 이 Form은 잘 보관하
   고 있다가 유학중 잠시 타국이나 한국 방문후 재 입국할때 꼭 필요하므로 잘 보관한다.
 
수화물 회수
 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면 탁송한 수화물을 회수하는 지역(Baggage Claim Area)을 찾아서 짐수레(Cart)를 준비하고 있다가 콘베이어 벨트에 실려 나오는 본인의 짐을 찾는다. 본인이 타고 온 비행기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곳에 기다려야 한다. 짐이 안아오면 해당 항고사의 직원이나 카운터에 탑승권을 보이고 협조를 구한다. 
 
세관검사
  수화물을 찾은 뒤 기내에서 작성한 세관신고서를 갖고 세관심사대를 통과하는데 신고할 물건이 있으면 신고대로, 없으면 비신고대로 가서 확인을 받은 뒤 출구를 통해 나온다. 
   
Pick-Up
  모든 심사가 끝나고 출구로 나오면 마중나온 사람과 만나게 된다. 본인의 이름을 적은 팻말을 들고 있으므로 이 사람을 찾으면 된다. 비행기 연착 및 기타 이유로 인하여 공항마중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긴급히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학교 또는 숙소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둔다.